안녕하세요 도란도란 가족 여러분~~
벌써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봄인가 했더니 어느새 여름이 앞으로 성큼 다가왓습니다.
올 봄은 유난히 힘든 봄이였습니다.
정들었든 어르신들과 마지막 작별을 많이 한 유난히도 힘든 봄이였습니다.
하늘나라 저편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행복한 일들만 계속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도란도란 가족 여러분 !!!
힘든 중에도 새로운 싹이 피듯이 여름맞이 예쁜 장미들이 힘겹게 꽃봉오리를 내밀고 있답니다.
술독에 빠져 폭언과 욕설로 하루 하루를 지내시던 박OO 어르신께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희망" 때문입니다.
아주 예쁜 32살 젊은 요양보호사 덕분입니다.
손녀처럼, 딸처럼, ~~~ 기댈곳 바로 희망을 발견해서입니다.
젊은 요양샘의 한마디에 감동을 받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다음편을 기대해보세요
우리 박OO 어르신께서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계묘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도란도란 어르신, 보호자, 직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